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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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코인 사기 연루 의혹에 "관련 無, 홍보대사 위촉된 적도 없어" [전문]

기사입력 2024.02.13 16:33 / 기사수정 2024.02.13 16:3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코인 사기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최시원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청년페이 논란에 선을 그었다.

그는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 논란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관련 홍보대사에 위촉된 사실도 없다"며 "한국청년위원회 주관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한 적은 있으나, 이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어 달라는 수상취지에 따른 것일 뿐 현 논란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따라서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불법 투자 유치로 인한 스캠 코인(사기를 목적으로 발행한 암호화폐) 논란이 연예계로 번지고 있다. 청년페이 코인은 최근 논란인 '위너즈' 코인과 동일한 거래소에서 상장됐다.

유명 연예인과 유튜버들은 '위너즈' 관련 코인 사기에 연루되어있다는 논란이 일자 해명글을 게재하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하 최시원 글 전문.

안녕하세요. 최시원입니다.

저는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 논란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관련 홍보대사에 위촉된 사실도 없습니다.
한국청년위원회 주관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한 적은 있으나, 이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어 달라는 수상취지에 따른 것일 뿐 현 논란과 무관합니다.

따라서 한국청년위원회 청년페이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Hi, this is Siwon Choi.

I wish to express explicitly that I have no involvement with regard to the controversy surrounding the Korea Youth Committee's Youth Pay. Furthermore, I have never been appointed as an ambassador for the Korea Youth Committee's Youth Pay. While I have received an award at a ceremony organized by the Korea Youth Committee, this was in recognition of setting a good example for the youth, as intended by the committee, and is unrelated to the current controversy.

I want to make it clear that I have had no involvement in the Korea Youth Committee's Youth Pay or any individual's political activities.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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