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29 13:39 / 기사수정 2024.01.29 13:4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딥페이크 기술의 희생양이 됐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의 얼굴에 성적으로 노골적인 자세가 합성된 딥페이크 이미지가 엑스(X·구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확산됐다.
해당 이미지는 AI(인공지능)으로 만들어낸 딥페이크 창작물이다. 딥페이크는 딥 러닝(Deep learning)과 가짜를 뜻하는 (Fake)의 결합어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가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을 일컫는다.
현재 X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딥페이크 이미지가 게재된 문제의 계정을 정지하고, 해당 사진을 삭제한 상태지만 삭제 전까지 4700만회 이상 조회됐다고 NYT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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