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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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먹덧에 25kg 쪄, 몸 망가졌다"→사우나 완비 저택 공개 (퍼펙트)[전일야화]

기사입력 2024.01.11 07:1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유하나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생긴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했다.

10일 방송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출연했다.

유하나는 2011년 이용규와 결혼했으며 두 아이의 엄마다.

이날 유하나는 "(남편이) 건강하고 섹시하다"라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지호는 "이용규가 운동선수라 건강에 관심이 많을 텐데 왜 나오셨냐"고 물었다. 이에 유하나는 "사실 데뷔 때부터 51kg을 유지했었다. 하지만 임신 후 먹덧으로 76kg까지 쪘다"며 달라진 몸을 고백했다.

유하나는 "첫째 아이는 17개월을 모유수유 했고 작은 아이는 6개월 모유 수유를 했다. 아이들은 모유 수유로 건강한데, 전 살도 안 빠지고 허리 디스크도 생겼다. 몸이 망가질 대로 망가졌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하지만 다이어트 고민에도 패널들은 "역대급 미인이 나온다고 했는데 정말 대단한 미모다", "얼굴이 너무 작다"며 유하나를 극찬했다.



한편, 유하나는 럭셔리한 집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넓고 깔끔한 거실과 부엌, 2층에는 아이들 놀이방과 편백나무 욕조, 건식 사우나까지 마련되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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