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8 17:58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CJ E&M 방송사업부문(대표 김성수)은 "XTM 라이벌 매치 제2탄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양대 vs 성균관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 프레스 센터에서 한양대와 성균관대 배구 OB드림팀과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스포츠 전설의 부활' XTM '라이벌 매치'는 침체된 스포츠를 부활시키고 영광의 순간의 환희를 다시 한 번 나누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Again 배구 슈퍼리그! 한양대 vs 성균관대'는 지난 6월 진행된 'Again 1995! 농구 고연전(연고전)'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이다. 한국 대학 배구를 대표하는 양대 명문인 한양대와 성균관대의 OB 드림팀이 한국 배구의 부활을 위해 뭉쳤다.
한양대와 성균관대는 1990년대 시기를 달리하며 최강 실업팀들을 꺾는 등 대학 돌풍을 주도했다. '코트의 신사'인 하종화, '월드 스타' 김세진, '코트의 로드맨' 이인구 등이 한양대 멤버로 출전한다.'야생마' 마낙길, '갈색 폭격기' 신진식, '임꺽정' 임도헌 등은 모교인 성균관대 유니폼을 입는다.
한양대와 성균관대 출신의 배구 스타들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라이벌 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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