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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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치어리더' 이아영, 필리핀서 여신 자태…우월한 각선미 '폭발'

기사입력 2023.12.10 15:02 / 기사수정 2023.12.10 15:02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모델 겸 치어리더 이아영이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이아영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이아영은 "쪼리가 민망해서 구두신겨줌. 조금만 피곤하면 코피가 퐝 터지는게 정상인걸까 내 건강 ㅜㅜ 오늘도 코 틀어막고 나온 애"라며 투정을 부렸다.

사진은 최근 필리핀 알로나 해변에서 찍은 것으로 흰 나시와 핫 팬츠를 입고 흰 셔츠로 시스루 느낌을 냈다. 조리를 신은 발에는 구두 이모티콘을 덧대 포인트를 줘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예쁜데 구두 너무 킹받는다", "건강 잘 챙기세요", "순수하고 아릅답게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모델 겸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이아영은 2015년 데뷔해 현재 NC다이노스, 경남FC,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원주DB 프로미를 전담하고 있다.





사진=이아영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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