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5 06:54

대세 치어리더 안지현, 볼륨감 과시하며 '요염 댄스'

기사입력 2023.12.07 08:47 / 기사수정 2023.12.07 08:47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세 치어리던 안지현이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요염한 댄스를 선보였다.

안지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댄스 영상을 게시했다. 그녀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짧은 치마와 배꼽티를 입은 채 아리아나 그란데의 'Everyday' 반주에 맞춰 춤을 췄다.




안지현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주는 패션과 댄스 영상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팬들은 "뭔데 왜이렇게 이쁜데", "이쁜 지현", "지현님 화사하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5년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치어리더를 시작한 안지현은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등을 거쳐 현재 수원FC 등 거주지인 수원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2023~2024 V-리그가 개막하면서 남자부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여자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안지현 SNS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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