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30 09:28 / 기사수정 2011.06.30 09:28

[Char] 롯데 자이언츠를 사랑하는 팬뿐만 아니라 야구 커뮤니티를 폭풍같이 휩쓸고 간 사건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롯데의 용병 투수 사도스키가 올린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퍼진 '우동 사건'입니다.
MLBPARK의 '사직불바다'님께서 올린 게시물에 의하면 지난 주에 사도스키가 유튜브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고 합니다.
라커룸 출입구엔 '선수단외 출입금지'가 붙어있었지만, 라커룸 안에는 자연스런 포즈로 우동을 먹고 있는 모 스포츠 신문의 기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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