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13:18 / 기사수정 2011.06.28 13:18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안정적 노후를 위해 평생 직업으로 일할 수 있는 직종에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리 인생준비를 하지 않으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이다.
최근 50대 퇴직도 모자라 40대 퇴직을 하는 추세가 늘어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평생직종은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복지사회를 이끄는 주요인력으로 예전엔 개인적 문제로 치부됐던 일들이 최근 복지사회에 접어들면서 사회적 이슈로 치부되기 시작해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등 사회복지 전문인력의 수혈이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즉,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만 취득하면 바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mh-sabok.com) 관계자는 "현재 2학기 수강생 접수를 받고 있는데, 직장인들의 수강신청률이 높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따로 시간을 내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만 있으면 온라인으로 100% 수업을 수강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시간제수업이라 직장인도 어렵지 않게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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