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4 05:2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초간편 게임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에서 23일부터 대작 <테라> 서비스가 시작됐다.
<테라>는 NHN의 게임포털인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가 개발한 대작MMORPG로 올 초 공개서비스에 돌입, 2011년 최고의 성공작으로 꼽히며 여전히 온라인게임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픈 이후 단행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 '파멸의 마수'로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별도 회원 가입 없이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네이버 플레이넷의 높은 접근성으로 신규 이용자들의 관심도 그만큼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플레이넷에서의 <테라> 오픈을 기념, 대작 명성에 걸맞는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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