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8.18 14:32 / 기사수정 2023.08.18 14:3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헉소리나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강수정은 "비행기 열심히 타서 케세이퍼시픽(홍콩 국책 항공사) 다이아몬드 등급 되니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쓰게 됨. 나 이런 거 좋아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퍼스트 클래스(일등석) 라운지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 강수정의 남다른 초호화 일상이 눈길을 끈다.
강수정은 같은 날 남편, 아들 제민군과 함께한 몰디브 여행기를 공개하기도. 이들 가족은 바닷가를 거닐며 여유로움을 즐기는가 하면, 스노클링을 즐기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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