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6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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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51kg 넘으면 헬스장"…'철저한 관리' 일주일 식단 공개 [종합]

기사입력 2023.08.06 07:0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청아가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MOCA 이청아 채널에는 '10년차 유지어터 배우 이청아의 식단 & 운동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은 이청아가 체중을 재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그는 "몸무게는 아침 공복에 재는 편인데 조금 쪘다"고 이야기했다. 그의 체중은 52.2kg이었다.

이어 유지어터 1일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기를 삶아 카레를 만들었고, 현미밥에 낫토, 계란 프라이까지 얹어 건강한 한끼를 만들었다.

"51kg 넘으면 헬스장을 찾는다"는 그는 "몸은 적당한 상태를 유지해줘야 좋다"고 했다. 이어 헬스장에서 25분 유산소, 20분 근력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1시간 운동을 채울 것을 밝혔다.



다음 날 아침에는 바로 51kg대에 진입했다. 그는 이날 귀리와 콩을 넣은 잡곡밥과 소라 무침을 만들어 먹었다. 

셋째 날 몸무게도 51kg대였다. 이날의 아침 메뉴는 두부와 토마토였다. 건강한 식단 이후 이청아는 "이걸 먹은 뒤엔 커피와 케이크를 먹을 거다. 하나를 내어주고 하나를 먹겠다"고 했다. 오후엔 운동을 가서 근력 운동 후 저녁으로는 포케를 포장해 식사했다.

다음 날 그는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와 토마토를 먹고 다시 헬스장을 찾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다섯 째날에는 드디어 50kg대에 돌입했다. 이에 이청아는 11시에 아침 첫 끼로 찜닭을 먹으러 가며 "적당한 보상을 해줘야하는 때"라고 했다. 찜닭을 먹은 뒤에는 간식으로 팝콘도 먹었다.

여섯 째날 체중이 증가하자 그는 아침으로 두부 샐러드를 먹었다. 이후 헬스장에서 다시 운동을 한 이청아는 야식 아닌 야식으로 오이와 두부를 먹었다.

7일 차. 다시 50kg대에 진입했음에도 이청아는 현미밥에 낫토로 아침 식사를 했다. 영상을 마치며 그는 "마음에 여유를 두는 다이어트 방법이 잘 맞더라"며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팁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MOCA 이청아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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