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1 14:20 / 기사수정 2011.06.21 14:20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동안이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요즘, 주름이 많고 깊어 주위사람들에 비해 나이가 들어 보인다면 정말 고민이 많을 것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부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해 가꾸는 게 사실이다.
틈틈이 마사지를 하고 선블럭을 바르지만 하얗고 탄력적인 피부를 만들고 관리한다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만은 아니다.
또한, 여름이 다가오면서 자외선에 장시간 피부가 노출될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자연적으로 수분이 부족해지고 피부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이중 자외선에 의한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는 거칠어지고 건조해지며 깊은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주름은 누구에게나 생기는 것이지만, 남들보다 많고 깊을 경우라면 아마도 다른 이들에 비해 나이가 많은 것으로 보여질 것이다. 이와 반대로 주름의 수가 적고 피부탄력이 있다면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보일 것이다.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주고, 피부 건조를 막는 것도 중요하므로 수시로 물을 마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야 하며 비타민 C, E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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