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7.07 14:34 / 기사수정 2023.07.07 18:01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2세 계획을 거듭 밝히며 열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에는 어깨 통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내일이면 무더위가 시작되는 절기 소서라고 한다"라며 계획을 물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