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4 16:27 / 기사수정 2011.06.14 16:2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LG유플러스가 7월 상용서비스를 위한 LTE 상용장비를 본격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14일 4세대 LTE 상용장비 물량이 입고돼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LTE 상용장비 구축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7월 초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지역에서 LTE 상용서비스를 본격 시작하는 LG유플러스는 오는 9월 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 전체와 대부분의 광역시를 포함한 지역까지 LTE망을 구축하고, 전세계 LTE사업자 중에서 가장 최단기간인 상용서비스 개시 1년 만에 기존 망의 서비스 커버리지를 능가하는 전국망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LTE 장비제조업체인 LG-에릭슨, 삼성전자,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의 LTE 장비로 서울 광화문, 경기 오산, 부산 서면 등에 LTE 시험망 운영을 통해 LTE 장비의 성능과 망 최적화 시험을 진행하고 있어 전국망 조기 구축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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