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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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논란' 슈, 日 여행 중 추억소환 "배우 준비하다 가수 데뷔…그게 S.E.S"

기사입력 2023.06.20 13:28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슈는 지난 19일 "지하철 타고 있으니 옛날에 일본에서 연극했던, 공연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 땐 큰 트렁크 가방 두개 들고 왔었는데. 같이 작품했던 배우들이랑 다 같이 이야기 나누다 한 명씩 인사하고 '내일봐~'하며 하차 했었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그거 알아요? S.E.S 활동 5년, 연극 공연 일본에서 작품 한지 7년이라는 사실. 원래는 연극 했었는데 배우 준비하다 가수로 빠진 가죠~ 그게 S.E.S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일본의 지하철을 타고서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캐주얼한 패션과 마른 몸매를 유지한 그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둘을 두고 있다.

2019년에는 마카오 등 해외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사진= 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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