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05 16:43 / 기사수정 2023.06.05 16:43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국가보훈부가 KBO리그를 통해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를 조성하고 범국민적인 관심과 분위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O와 국가보훈부는 2012년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표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꾸준하고 다양하게 협력해왔다.
이번 협약은 6월 5일부로 국가보훈처에서 국가보훈부로 공식 격상됨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호국과 보훈의 가치를 적극 높이고자 진행되었다.
특히 10개 구단 전 선수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인 내일(6일)부터 진행되는 3연전 동안 ‘끝까지 찾아야 할 121879 태극기’ 패치를 모자와 헬멧에 부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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