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9 16:52 / 기사수정 2011.06.09 16:5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제너럴 모터스(GM)의 쉐보레 볼트(Chevrolet Volt)가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한국지엠은 9일 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이 최근 실시한 신차평가 프로그램(New Car Assessment Program)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차량 안전성과 충돌방지 안전성에 대해 다각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형 모델부터 더욱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한 신차 평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말 출시된 쉐보레 볼트는 한번 충천으로 최대 80km까지 배기가스 배출 없이 구동되며, 배터리가 소진되면 1.4리터 소형엔진이 전기를 발생시켜 전기 운행 시스템을 가동해 최대 610km까지 연속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동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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