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6:4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사이퍼즈'(Cyphers)'의 비공개(클로즈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7일부터 공개시범(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사이퍼즈'는 '던전앤파이터'로 유명한 게임 개발사 네오플이 6년 만에 공개한 신작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화려한 스킬,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제공하는 전략 대전 액션게임이다. 특히 상대팀의 건물을 파괴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주목 받고 있다.
네오플은 이번 공개시범 테스트에서 신규 캐릭터 '스텔라'와 '시바 포'를 선보인다. '스텔라'는 순간 접근 능력이 좋고, 콤보로 연결되는 기술이 많아 근접전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또한 '시바 포'는 은신을 이용해 적의 눈에 띄지 않은 상태에서 접근해 순식간에 적을 암살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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