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4: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윤수일밴드 전국투어 서울콘서트가 우여곡절 끝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6월 4일 주말 연휴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30분이나 지연되어 관객들의 야유 속에 시작되었으나 공연이 시작되자 열광의 도가니로 반전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공연은 전반적으로 주옥같은 히트곡과 최신곡을 시작으로 앵무새 48번 국도, 라듸오러브 등 쑈케이스로 엮어 올 스텐딩으로 전개됐다.
이에 돌아가는 팬들이 활력에 넘쳤고 50대 열열팬인 한 관객은 "내가 나이가 먹었어도 락을 좋아해 항상 윤수일 콘서트를 즐겨본다"고 했으며 "tv에서만 윤수일을 볼때는 많은 자제를 필요로 했지만 콘서트에서는 맘껏 즐기고 가서 스트레스를 확 털고 간다"고 여성 팬들이 한결 즐거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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