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3 01:2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송창의의 연인으로 알려진 리사가 뮤지컬 '광화문연가'로 제5회 더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
'광화문연가'는 '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등 故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리사는 두 남자의 사랑을 받지만 아픔을 가진 비련의 여주인공 '여주'를 맡아 연기력과 가창력 모두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 이 공연은 객석 점유율 87%, 유료관객 8만 7천 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창작 뮤지컬의 새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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