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6 02:2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시티헌터'가 아웅산 테러사건을 완벽 재현해 시청자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25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시티헌터'에서는 아웅산 테러 사건이 극의 배경으로 꾸며졌다.
윤성(이민호 분)의 아버지 박무열(박상민)은 이진표(김상중)와 함께 정부 수행원 자격으로 버마(현 미얀마)에 갔다가 북한의 테러를 받는다. 두 사람은 곧장, 테러에 대한 복수를 나섰으나 정권의 버림을 받고 박무열은 작전 도중 숨을 거둔다.
이후,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진 이진표는 개인적인 복수심에 불타 박무열의 아들 윤성을 킬러로 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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