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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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방송 중 세뱃돈 건넸다가 뭇매 "요즘 애들이…"

기사입력 2023.01.04 10:43 / 기사수정 2023.01.04 10:44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나태주가 홍성원에게 세뱃돈으로 만 원을 준 이승환을 나무랐다.

3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45명의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원, 박정서, 안율, 도유민, 장영우의 '전국구 보이즈'는 이승환, 춘길, 에녹의 '짬바'와 대결했다.



대결에 앞서 전국구 보이즈는 "삼촌들 결혼하셨냐", "삼촌들 늦으셨지만 장가 빨리 가라"라며 짬바를 견제했다.



이에 이승환은 홍성원에게 "세뱃돈이다. 까까 사먹으라"며 만 원을 건넸다. 이에 나태주는 "요즘 애들 눈이 얼마나 높은데 만 원을 주냐"고 이승환을 나무랐다.

이지혜가 "만 원에 성원이도 당황한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홍성원은 "네"라며 답을 피했다. 홍진영은 "그래서 그런지 '고맙습니다'가 잘 안 오더라"라고, 이지혜는 "맞다. 예의바른 아인데"라고 덧붙였다.

사진=MBN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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