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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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대규모 업데이트 '차원관리국' 이벤트 채널 오픈

기사입력 2022.12.07 13:17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테일즈런너’가 다양한 유저 혜택을 제공한다.

7일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겨울 시즌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차원관리국’의 이벤트 채널을 정식으로 오픈하고 다양한 유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시작된 ‘차원관리국’ 이벤트 채널은 내년 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게임 최초 접속 시 신입 요원 지침서를 받아 보상 및 채널 입장 안내 등을 확인한 뒤 이벤트 채널에 접속할 수 있다. 이번 1차 업데이트에는 2 종의 신규 맵과 이전 이벤트 채널의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로테이션 맵’이 추가됐다.

신규 맵 ‘디멘션 : 시프트’와 ‘디멘션 : 액티브’는 런너들이 똑같은 출발포인트에서 시작하나 맵 중간에 존재하는 포털을 이용해 전혀 다른 분위기의 맵으로 이동해 플레이하는 새로운 경험이 더해진 클래식한 달리기 맵들이다.

차원관리국 이벤트 채널에서 이용자들은 앞으로 추가될 이벤트 맵에서 디멘션 게이지를 소모해 추가 보상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디멘션 게이지는 매 시 초기화되며 별도로 획득한 디멘션 포션으로 게이지를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콘텐츠로 ‘세력전’이 추가됐다. 세력전은 매일 정해진 시간마다 열리며, 이용자들은 새력전을 펼치는 매 타임마다 다른 팀으로 배정을 받는다. 세력전을 플레이하며 얻은 세력전 포인트는 세력전 매점이나 경매장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마일게이트는 공식 홈페이지 내 차원관리국의 브랜딩 페이지를 오픈하고 차원관리국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해당 페이지에서 신규 OST를 포함한 차원관리국 프로모션 영상, 차원관리국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웹툰 1화, 신규 복장에 대한 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차원관리국 OST인 ‘Knight(나이트, Knight for Fight)’는 가수 ‘솔지’가 참여 했으며, 신규 캐릭터 셀리아와 차원관리국의 분위기를 담아낸 밴드 사운드 기반 OST이다. 나이트는 각 음원 사이트에서 7일 오후 6시 이후에 공개가 될 예정이다.

차원관리국 겨울 혜택 이벤트로 내년 1월 4일까지 최대 획득 가능 경험치가 2배로 확장돼 기존 10만에서 20만으로 상행 됐고, ‘다크 글로리아’ 패키지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판도 추가됐다. 또한, 런너 생일 이벤트로 12월에는 ‘하랑’, ‘카인’, ‘바다’, ‘유키’, ‘쿠로’ 등 총 5명의 캐릭터가 업데이트 됐다.

신규 아이템으로 ‘오블리비언’ 세트 10종을 획득할 수 있는 뽑기판에 추가됐고, ‘멜리플루어스 윙’ 등 7개의 신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차원관리국 사1차 캡슐 기계도 공원에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차원관리국 업데이트에 앞서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신 런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신 겨울 업데이트인 만큼 다양한 재미와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이재준 PD는 “이번 차원관리국 정식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다양한 재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스토리와 신규 캐릭터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리며, 최선을 다해 차원관리국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일즈런너’는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돼 온 국내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7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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