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7 12:2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우아달 리턴즈'에 형과 동생이 뒤바뀐 형제가 등장한다.
28일 방송될 SBS플러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이하 우아달 리턴즈)’에는 개구쟁이 8살 첫째 때문에 6살 둘째가 오히려 첫째처럼 보인다며 걱정하는 부모의 사연이 공개된다.
아침부터 두 형제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형은 몸을 일으키는 것부터 어려워하는 와중에 동생은 의젓하게 옷까지 다 입고 등원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밥을 먹으라는 엄마의 말에도 동생은 얌전히 식사에 집중했다. 첫째는 장난치며 돌아다니다가 겨우 밥상 앞에 앉았지만, 동생에게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반면 동생은 식사를 마무리하고 스스로 밥그릇까지 설거지통에 넣는 모습을 보였다.

두 아들의 엄마인 MC 이현이는 “보통 또래 아이들이 하는 행동인 것 같다”라며 큰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어진 두 아이의 등굣길에서는 신호가 바뀌자마자 첫째가 혼자 뛰어가 엄마의 걱정을 자아냈다. 엄마가 꾸짖어도 아이는 대답도 하지 않고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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