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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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12월 13일 전방 신병교육대 입대…소속사 "확인 어렵다"

기사입력 2022.11.24 11:35 / 기사수정 2022.11.24 11:3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내달 13일 입대할 예정이다.

24일 연합뉴스는 방탄소년단 진이 12월 13일 경기 연천의 모 부대 신병교육대로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은 경기 연천 전방 육군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한다. 그는 5주 간의 훈련을 마친 뒤 일선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에 엑스포츠뉴스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확인 차 연락을 취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재로서는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진은 앞서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최전방 떴다"는 말을 남겨 최전방에 있는 신병 훈련소에 배정 받았음을 짐작케 했다.

진은 1992년생으로 만 30세다.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였으나, 최근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맏형인 진을 시작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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