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3 21:21 / 기사수정 2011.05.03 21:2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이정용의 아들 믿음군이 아빠를 향한 애절한 소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는 주니어들에게 '요술램프가 생기면 빌고 싶은 소원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정용의 아들 7살 마음이는 "아빠가 TV에 많이 나오게 해주세요"라며 간절한 마음을 비췄다. 이제 MC 김구라는 "그건 요술램프가 있어도 힘들어요"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음이는 "아빠가 TV에 많이 나와 돈도 많이 벌게되면, 마당 넓은 집으로 이사가서 강아지 10마리를 키우고 싶어요"라고 자신의 소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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