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9 13:0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에서 리얼 3D 입체 플레이를 지원한다.
액션 MORPG게임 최초로 리얼 3D 입체 플레이 방식을 도입한 '러스티하츠'는 게임 내 3D 시야 옵션을 적용해 인터페이스가 3D Vision에 최적화 됨으로써 입체감 넘치고 사실적인 3D 게임 플레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유저에게 제공한다.
'러스티하츠'에 도입된 리얼 3D 입체 플레이 방식은 3D Vision 서라운드 기술을 이용해 한 눈에 들어오는 시야가 훨씬 넓어져 적들의 움직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입체감도 높아져 평면으로 즐기던 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박진감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앞서 '러스티하츠'는 4월1일 진행된 런칭 파티 행사에서 쉘 쉐이딩 기법으로 표현된 그래픽을 리얼 3D 입체 플레이 방식으로 시연을 진행해 기존 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몰입감과 실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유저에게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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