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7 15:04 / 기사수정 2022.11.07 15:04

(엑스포츠뉴스 이현석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릭 턴하흐 감독이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특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만 크로스가 올라간 것을 지적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맨유는 6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최근 분위기가 좋은 가운데서 당한 예상밖 충격패다. 반면 홈팀은 우나리 에메리 감독 데뷔 경기에서 대어를 잡고 승점15를 기록, 강등권에서 훌쩍 달아난 13위가 됐다.
경기 초반 전반 7분과 11분 연속해서 아스톤 빌라에게 실점을 연속 허용한 맨유는 전반 막판 루크 쇼가 추격골을 넣었지만, 후반 홈팀 초반 제이콥 램지에게 추가 실점하며 더 이상 따라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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