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1 16:44 / 기사수정 2022.11.01 16:4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강예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이 집중된다.
강예원은 지난달 31일 "옳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물려 들고 추우면 버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인정의 폐단이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인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의 소속사 공동 대표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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