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0 16:3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와이스(TWICE) 정연이 데뷔 7주년을 자축하며 '하드털이'에 나섰다.
정연은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7주년 축하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소한 거에 웃고 울어주는 너네를 만나서 참 행복한 20대를 보낸 것 같아"라며 "짧고도 긴 7년이였지만 우리 진짜 우여곡절도 많았고 그래서 추억도 많고ㅋㅋ못 올리는 사진 동영상 참 많다ㅋㅋ"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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