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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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옥순, 듬직한 아들과 투샷 공개

기사입력 2022.10.04 17:09 / 기사수정 2022.10.06 11:2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찍기 싫은 7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과 그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옥순의 7세 아들은 사진이 찍기 싫은 듯 고개를 돌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뒷모습만으로도 듬직해 보이는 몸집이 돋보인다.



옥순의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옥순은 아들과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10기 옥순은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돌싱특집 편에 출연 중이다. 34세인 옥순은 대기업 생산직 3교대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혼 후 7세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혼전임신으로 인해 결혼을 했다고 고백했다. '한예슬 닮은꼴'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SOLO'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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