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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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달군 '코쿤 논란'…해명 필요한 때

기사입력 2022.09.26 10:05 / 기사수정 2022.09.26 15:4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의 '개운함 논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코드 쿤스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인증 사진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사진과 함께 "푹 자고 개운한 모습으로 다녀왔다"라고 글을 남겼는데, 해당 설명글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푹 자고 나온 얼굴이 아니다" "이제 들어가서 잘 것 같다" "다시 자러 가야하는 거 아니냐" "진짜 피곤할 때는 어떤 얼굴이냐"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댓글이 이어지자 코드 쿤스트는 "개운함 논란 발생 중이네"라며 얼떨떨한 반응과 함께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 쿤스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근황 및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누리꾼들과 소통 중이다. 특유의 심드렁하고 무표정한 얼굴과 위트 있는 멘트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화제 유발자로 등극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코드 쿤스트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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