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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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곽도원 측 "깊은 사죄,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 통감"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9.25 21:31 / 기사수정 2022.09.25 21:4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소속사가 사과했다.

25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유를 불문하고 곽도원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곽도원씨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25일 제주방송은 곽도원이 25일 새벽 5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를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SUV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곽도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를 웃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다.

곽도원은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 개봉을 기다리는 상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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