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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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 차예련 협박에 목 조르며 '분노'…연민지 살해 실패 (황금가면)

기사입력 2022.09.23 20:24 / 기사수정 2022.09.23 20:2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연민지를 살해하려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차예련이 막았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차화영(나영희 분)이 서유라(연민지)의 병실에 찾아가 호흡기를 떼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화영은 서유라로 인해 괴로워 하며 신경안정제에 술을 마셨다.

이어 서유라의 병실에 찾아가 호흡기를 떼려는 모습을 보이며 살해 시도를 했다. 이때 유수연(차예련)이 나타나 차화영의 손을 막았다.

그러자 차화영은 "이거 놔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유수연은 "회장님의 며느리로 산 7년의 시간은 헛수고는 아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다 알겠거든. 당신이 지금쯤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을지"라고 말했다.

이에 차화영은 소리를 지르며 유수연의 목을 졸랐다.



홍진우(이중문)는 병실에 들어서며 이를 목격했고, 차화영에게 "어머니 왜 이러시냐 "라며 그녀의 행동을 말렸다.

유수연은 "몇 사람을 더 죽여야 끝내시겠냐. 한번 죽이려고 했던 서유라를 두 번 죽이면 끝날 것 같냐. 눈엣가시였던 나를 죽이면 끝날 것 같냐"라며 "아니? 당신의 죄를 인정하기 전까지는 안 끝난다. 서유라가 당신의 발목을 잡을 거고 내가 당신 목을 틀어쥘 거다"라며 협박했다.

차화영은 "네까짓 게 감히"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쓰려졌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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