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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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조리원 일상 쉽지 않네…"소리 지르고 울고"

기사입력 2022.09.23 10:4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영희가 출산 후 조리원 일상을 전했다.

김영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꾹질을 멈추려면 모자를 씌우면 된다는데... 엄마가 챙겨 온 모자는 더 큰 딸꾹질을 유발한다... 오늘 모자동 때 한숨을 안 자고 소리를 지르고 울고... 잠을 안 자고 
목소리 심하게 큰... 힐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딸 모습이 담겨있다. 보라색 토끼 귀 모양의 모자를 쓴 채 김영희를 바라보는 힐튼(태명)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영희의 조리원 일상에 김미려는 "모자동실 하지 마... 조리원에서는 진짜 푹 쉬어... 영희야... 이구"라는 댓글을 남기며 걱정했다.

이에 김영희는 "언니 ㅜㅜ 안 그래도 바로 다시 보냈습니다. 집 가서 걱정이 커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김영희는 지난 8일 첫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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