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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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마지막 은퇴투어, ‘굿바이 잠실’ [김한준의 현장 포착]

기사입력 2022.09.22 17:50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어느덧 마지막 은퇴투어다.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의 잠실 마지막 방문 경기이며 이대호의 마지막 잠실 경기이다.

3루 더그아웃을 나와 홈플레이트쪽으로 향한 이대호는 훈련 지도중인 LG 조인성-이호준 코치와 인사를 나누며 웃음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대호의 은퇴투어는 지난 7월 28일 두산을 시작으로 KIA-NC-SSG-키움-삼성-KT-한화 순으로 진행됐다. 금일 LG를 마지막으로 대망의 은퇴투어는 끝을 내리게 된다.

현재 3할3푼7리의 타율과 170안타 21홈런 93타점을 기록하며 은퇴투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이대호. 과연 오늘도 멋진 세리머니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롯데 이대호와 LG 조인성-이호준 코치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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