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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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딸, 아프다고 자다깨서 울어…"

기사입력 2022.09.21 19:07 / 기사수정 2022.09.22 14:11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성장통에 힘들어하는 딸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20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키 크느라 힘든 유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사지괄사로 딸 유담이의 다리를 마사지하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딸이) 다리 아프다고 자다 깨서 운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하정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요새 크느라 성장통 때문에 힘들고, 고집과 주장이 어마어마해진 4세 아가씨"라고 딸을 칭했다. 

이하정은 "친정 엄마가 제가 어릴때 보단 유담이가 순하다고 하더라. 제가 더 매운맛이었다고"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나 지금은 순한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유담이랑 저랑 찍은 사진이랑 유담이 독사진들 남편한테 전송하니까 '우리딸 예쁘네'라고 하더라"라고 전하며 "나는? 난 투명인간"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하정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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