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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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4기 영수 "미래 아내 걱정된다"…이수근 "SNS 닫아" 돌직구 (물어보살)

기사입력 2022.09.20 04:3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물어보살' 영수가 결혼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수(본명 한동훈)가 출연했다.

이날 영수는 "제가 결혼하려고 나갔던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 후 SNS로 애기엄마들, 유부녀들이 유혹한다"고 밝혔다.



영수는 한숨을 쉬며 "연락주시는 분들이 SNS 보면 아이 안고 있고 학부모로 참관한 사진 등이 있어 유부녀인 것을 안다"고 이야기했다.

영수는 "방송 초반에는 욕을 많이 먹었었는데 이후에는 응원을 많이 받다보니 감사했다"라며 "그런데 응원을 주시다가 나중에는 언제 한 번 커피 한잔 해요라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이어 영수는 '밤새 얘기 나눠보고 싶다. 정이라는 게 무서워 오빠', '오빠 보면 정들까 겁이 나' 등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에 서장훈은 "메시지 자체도 올드하고 연륜이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다.

영수는 "그래서 저와 결혼한 미래의 와이프가 이럴까봐"라며 "결혼한 팬분들도 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래서 고민이면 SNS를 닫아라"라며 "일상에서 좋은 분 만나라. 스트레스 받는 거 왜 열어두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사진 = KBS joy 방송화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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