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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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태닝하다 왔냐고"…옥주현, 오해 부른 독특 패션

기사입력 2022.09.19 11:1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독특한 패션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 입고 극장 가는 날엔 수영장에서 태닝하고 왔냐고,, 수차례 들음. 발레할 때 입는 레오타드에요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선 공연 준비 중인 옥주현의 뒷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옥주현은 수영복이라고 착각할만한 디자인의 발레복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옥주현의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과 바른 자세가 눈길을 끈다. 

더불어 그는 "그나저나 수영장은 사진으로만 보고 지나간 여름. 우리방 개그축제에 한창 적응중인 의상팀 문노을의 옥엘리 핑컬 중 포착"이라고 사진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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