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4:31 / 기사수정 2011.04.19 14: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단비 기자] 'S라인' 현영이 매력적인 몸매와는 상반되는 평범한 뒤태로 눈길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연예커뮤니티에는 '현영 청바지 매장 출현'이라는 글과 함께 현영이 청바지를 입어 보는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현영은 청바지를 입은 후 전신거울을 보면서 옷맵시를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다리가 엄청 길어 청바지를 입으니까 핏이 그냥 예술이다'라는 글도 함께 올라왔다.
그러나 사진 속 현영의 평범한 뒤태는 다소 실망스럽다. 모델 출신의 긴 다리는 사라지고 없을뿐더러 펑퍼짐한 엉덩이의 뒤태를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현영이 맞을까?" "앞태랑 뒤태가 너무 다르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