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3 19:53 / 기사수정 2022.09.13 19:53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파이널A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를 앞둔 최용수 강원FC 감독이 각오를 전했다.
강원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3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9승 11무 11패, 승점 38점으로 8위, 강원은 12승 6무 13패, 승점 42점으로 6위다.
최용수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날 경기에 대해 “슈퍼매치 같다”며 많은 관심이 쏠린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같다. 우리는 발전하는 단계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서울 시절과 비교해 어떤지 묻자 “FC서울은 제가 청춘을 바쳤던 곳이다. 훌륭한 감독님과 내노라 하는 국대급 선수들이 포진돼 경험과 실력을 보여줬던 팀이고 최고의 팬들이 있다. K리그 최고의 팀이다.”라며 “서울은 더 상위권에 있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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