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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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11살 딸, 10년째 연애중?…"6개월에 산부인과서 만나" (동치미)

기사입력 2022.09.11 16: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창렬 딸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N '애들입맛 동치미'에서는 DJ DOC 김창렬의 딸인 김주하가 출연했다. 

엄마, 아빠 없이 처음으로 혼자 방송에 출연한 김주하는 "아빠 없이 방송으로 혼자 나온 기분이 어떠냐"는 제이쓴의 물음에 "기대되고 떨린다"고 답했다. 

더불어 이날 김주하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밝히기가 좀 그래? 창피해? 엄마 몰라요?"라고 캐물었고, 김주하는 "아니 (엄마도) 아는데 6개월에 산부인과에서 만났다"고 운을 떼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어떤 점이 마음에 드냐"는 질문엔 "착하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에 김창렬의 아내 장채희는 "6개월 때부터 같이 노는 친구가 있다. 유치원도 같이 보내고 지금 이제 3학년인데 아기 때 '우리 결혼하자' 이러면 예뻐서 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크면 안 하겠지' 했는데 '너를 위해 돈을 벌 거다' 이런 진전된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 얼마 전에도 여행을 갔다오면서 커플 목걸이를 선물해줬다. 남자애가 '역시 내 여친밖에 없다. 사랑해' 이러더라. 아기 때는 예뻤던 것들인데 크면서 걱정이 된다 10년째 만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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