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8 14:4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해 4월 15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한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주말까지 누적 회원 수 5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 CBT를 시작으로 생겨난 각종 길드 모임과 GM 추종자들을 주축으로 카페, 블로그, SNS를 통해 유저간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러스티하츠'는 공개 서비스 시작 하루 만에 포털 사이트 종합 게임 순위 10위권에 진입함과 동시에 주말까지 50여 만명의 누적 회원수를 기록하며 윈디소프트의 신성장 동력임을 증명했다.
또한 오픈 전부터 서버 혼잡을 피하기 위해 사전 다운로드와 프리 오픈 서비스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넘어선 유저가 몰렸으나 서비스 시작 단계의 게임답지 않은 안정적인 서버 지원과 '러스티하츠' 전담 운영팀 'Messenger'의 유저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러스티하츠'는 게시판을 통해 아이디 꼰미남: "감각적인 연출에 극찬, BGM도 굉장히 인상적, 아이디 에리카 모리니: "애니메이션 같은 그래픽과 웅장한 이벤트 신으로 몰입감이 강한 게임", 아이디 슈라이너: "화려한 스킬과 액션 및 강렬한 타격감에 빠졌다", 아이디 결재서류: "완전 아이템 제조 하는 맛에 게임하고 있다" 며 "내 마음대로 아이템 만드는 재미가 쏠쏠함" 등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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