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06 11:4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유재석이 조효진 PD에게 분노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 새 예능프로그램 '더 존: 버텨야 산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와 조효진 PD, 김동진 PD가 참석했다.
이날 유재석이 촬영 도중 인간적인 본능을 가장 많이 드러낸 멤버로 꼽혔다. 이에 조효진 PD는 "인간적인 본능이라고 하지 않았나. 오랫동안 같이 일을 많이 했는데, 카메라를 보면서 저한테 욕을 한다. 분노한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제가 평소에 욕을 안 한다는 게 아니다. 조효진 PD한테 욕을 한다. 그걸 예전에는 안 냈고, 이번엔 냈을 뿐이다. 저는 변함이 없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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