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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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박민, 오늘(4일) 결혼 "날 많이 좋아하고 아껴줘" [엑's 투데이]

기사입력 2022.09.04 11:1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코미디언 오나미가 축구 선수 출신 박민과 결혼한다.

오나미와 박민은 오늘(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코미디언 박성광, 박영진이 사회를 맡고 슈퍼주니어 규현과 조혜련이 축가를 부른다.



오나미는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2살 연하 박민과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나미는 박민에게 프러포즈를 받았으며, 골 세리머니로 화답했다.



오나미는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할 당시 엑스포츠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남자친구는 날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분이다. 너무 좋은 분"이라며 "이런 적은 처음이어서 너무 쑥스럽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부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했으며, 현재는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오나미 박민은 오는 9월 4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사진= 웨딩화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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