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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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김종민과 10월 결혼+임신설에 입 열었다…"예민한 문제"

기사입력 2022.08.19 16:21 / 기사수정 2022.08.19 16:21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김종민과 결혼설에 대해 거듭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지는 최근 불거진 김종민과 거짓 결혼설에 대해 "만약 그게(결혼설) 맞다면 지금 나는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다. 내가 임신을 해서 김종민과 10월에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댓글이 1000개 이상인데 다들 진짜로 축하하시더라. 예쁘게 잘 봐주시는 건 좋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빽가가 "그걸 믿는 분들이 계시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고, 신지 역시 "속이 상한다. 임신이나 이런 예민한 문제들이 있지 않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재차 강조했다.

신지는 지난 16일에도 자신들을 둘러싼 거짓 뉴스에 대해 부인했다. 당시 한 누리꾼이 "유튜브에 김종민이랑 결혼한다는 낚시 (콘텐츠가) 올라온다"고 댓글을 달자 이신지는 "신경쓰지 마라"라는 쿨한 반응을 보여 이목을 모았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8일 신곡 '고'(GO)를 발표하고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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