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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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day '우영우', 상승세는 주춤…'유종의 미' 거둘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8.18 11: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상승세가 주춤한 상황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15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3.77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14회 시청률 14.646%보다 0.867% 하락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수목극 1위다.

또 광고의 주 소비층이자 온라인에서 화제성을 이끄는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7.2%로 전 채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명석(강기영 분)을 대신해 장승준(최대훈)과 한 팀을 이룬 우영우(박은빈), 최수연(하윤경), 권민우(주종혁)의 눈부신 활약과 훈훈한 동기애가 감동을 안겼다.



한편, '우영우'는 첫 회 0.948%를 시작으로 매회 시청률 급상승세를 보이며 9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5.78%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시청률이 다소 주춤했지만 여전히 13~14%대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단 1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우영우'가 15.78%을 넘어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영우' 마지막 회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ENA 채널 '우영우', ENA 채널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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