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5 09:30 / 기사수정 2011.04.15 09:30
상승 장세에서 소외 당하지 않는 투자전략 세워야!
보유 종목 개별진단으로 옥석 가려야…
[엑스포츠뉴스] 코스피가 214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옵션만기와 일본발 방사능 여파와 같은 악재도 상승세에 별 다른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거침없이 올라가는 주식시장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는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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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문 증권정보 제공업체 리치증권방송(richstock.co.kr)은 "수치 상으로는 사상 최고가이지만 실제 개인 투자자가 느끼는 체감수익은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지수주와 대형주 등 큰 손이 좋아하는 종목들이 주로 올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 개인 투자자들 중에서는 장세와 무관하게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시장 흐름에 따라 탄력이 있는 종목과 그렇지 않은 종목이 나뉘어지는데 상당수 개인들은 이를 잘 구분하지 못해 별 다른 재미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연일 울려 퍼지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남몰래 인상 찌푸려야 하는 왕따 투자자가 양산될 수도 있다.
2011년 고성장 및 저평가 부각되고 있는 스마트폰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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