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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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피비 디네버, 깜짝 韓 여행…'오겜' 정호연과 활짝

기사입력 2022.08.16 17:5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국 출신 배우 피비 디네버가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

피비 디네버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사진들을 게재했다.

밤에 찍은 서울스퀘어의 모습은 물론,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 길거리에서 파는 달고나 사진들을 통해 그가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고, 정호연은 해당 사진을 리포스트하며 "She's here!!"라며 그를 환영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양대산맥인 '브리저튼'과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두 배우의 만남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27세인 피비 디네버는 2009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브리저튼'에서 다프네 브리저튼 역을 맡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는 미국의 코미디언 겸 배우 피트 데이비슨과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으나 8월에 결별했다.

사진= 피비 디네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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