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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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신규 맵 '데스턴'에 총기 및 아이템 추가

기사입력 2022.08.11 09:29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데스턴에 신규 총기와 아이템이 추가됐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19.1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신규 맵 데스턴(Deston)에 새로운 총기와 아이템들이 추가됐다. 신규 총기 ‘MP9’은 완전 자동 기관단총(SMG)으로 레이저 포인트와 소음기가 기본적으로 장착된다. 보급 상자를 통해서만 획득 가능한 P90과 달리 월드 스폰되며, 대중적인 9mm탄을 사용해 근접전에서 주력 총기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주변의 좁은 반경 안의 적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블루칩 탐지기’, 추격전에 적합한 ‘필라 시큐리티 출동차’ 등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용자들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신규 아이템도 마련됐다. 인벤토리 슬롯에 소지할 수 있는 ‘접이식 방패’는 휴대와 설치가 간편한 방어형 아이템이다. 엄폐물이 없는 위급한 상황에 빠르게 설치해 몸을 숨길 수 있으며, 대미지에 따라 내구도가 3단계로 다르게 표시된다. 물을 제외한 모든 지형에 설치할 수 있으나 설치 후 해체는 불가능하다. 접이식 방패는 모든 맵에서 월드 스폰된다.

헤이븐 맵에서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와의 월드 맵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된다. 헤이븐의 주요 건물이 어쌔신 크리드 속 앱스테르고 산업의 임시 지부로 변경되며, 맵 곳곳에 상징적인 요소들을 배치해 특별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용자가 어쌔신 크리드 테마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출시한다. 사녹 맵에서는 풍족한 아이템 스폰을 원하는 이용자 요구에 따라 전체 아이템 총량이 10% 증가했다.

경쟁전 시즌 19 시작과 함께 시즌 18의 보상도 최종 시즌 랭크에 따라 엠블럼, 네임플레이트, 메달 등으로 상이하게 부여된다. 골드 티어 이상을 기록한 경우 ‘낙하산 스킨’을 받을 수 있다. 영구 소장 아이템인 메달과 낙하산을 제외한 보상은 해당 경쟁전 시즌 동안에만 소유할 수 있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서버 점검이 시작되면 자동으로 회수된다.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에 맞춰 소니코리아(대표 오쿠라 키쿠오)와의 ‘배틀그라운드 신규 맵 데스턴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데스턴에 10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소니의 최신 게이밍 헤드셋 ‘INZONE 3종(H9, H7, H3)'을 증정한다. 300명에게는 1,000 G-coin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스프레이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내 복귀한 이용자 가운데 데스턴 맵을 3 번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소니 게이밍 전용 헤드셋 ‘INZONE H3’를 지급한다. 100명에게는 1,000 G-coin을 제공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밀수품 쿠폰 10장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19.1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크래프톤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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